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총 게시물 216,224건, 최근 111 건
   

소총에도 뚫리는 육군 헬기, 방탄판 붙여

글쓴이 : mabaram 날짜 : 2017-01-08 (일) 조회 : 191
글주소 : http://www.torrentmu.com/humor/370543

소총에도 뚫리는 육군 헬기, 방탄판 붙여 '오명' 탈출


우리 군이 운용하는 기동헬기에 탑승병력 보호를 위한 방탄판을 설치한다. CH-47 및 UH-60 헬기가 소총과 같은 개인화기에도 구멍이 뚫리는 취약점이 있다는 지적 때문이다.

동일한 임무를 수행하는 미군의 MH급 헬기는 방호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지형추적과 회피 레이더, 야간 탐색장비 등 적에게 발각되지 않고 침투할 수 있는 장비까지 장착하고 있다.

8일 방위사업청은 우리 군이 운용하고 있는 CH-47 및 UH-60의 동체 내부에 방탄킷을 장착하는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외산을 구입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에 입찰하기 위해선 17일 방사청에서 개최하는 사업설명회에 참석해야 한다. 사업설명회 참가신청은 12일까지다. 제안서 접수는 2월 27일까지다.

방사청은 제출한 업체들의 제안서를 평가해 대상장비를 선정할 예정이다. 대상장비로 선정된 기종에 대한 협상 및 시험평가 이후 요구조건 충족되면 최저비용에 의한 방법으로 계약을 체결한다.

이번 방탄판 장착 사업 대상 헬기는 육군의 CH-47 및 UH-60 중 전투수색이나 구조, 의무후송 등 특수목적용 임무를 수행하는 헬기다. 방사청은 이번 사업 예산을 100억원 규모로 추산하고 있다.

현재 육군 기동헬기 중 방탄판을 설치한 헬기는 아프가니스탄에 파견했던 UH-60 4대뿐이다. 당시 아프카니스탄 지역재건팀으로 파견된 ‘오쉬노부대’ 소속 UH-60 헬기는 불안한 치안상황에서 공중 호송 작전을 해야 했기 때문에 방탄판을 장착하고 임무를 수행했다. 현재 육군은 CH-47 30여대, UH-60 100여대를 보유하고 있다.

당초 육군은 유사시 적 대공사격으로부터 탑승병력의 생명이 위협받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에 따라 2014년 3월 CH-47 및 UH-60 동체 내부 방탄판 설치를 위한 긴급소요를 제기했다.

하지만 군 당국이 국내 개발과 국외 구매 방식을 놓고 결정을 내리지 못해 사업이 지연됐다. 수요가 적어 국내 개발보다 해외 구매가 타당하다는 결론을 내렸지만 결정이 늦어 2016년 예산에 반영하지 못했다.

일각에선 기동헬기에 방탄판을 장착하는 것만으로는 생존성을 확보할 수 없다고 지적한다. 군 관계자는 “일반 장갑판으로는 적 유도탄 공격에 취약할 수밖에 없고 장갑 무게 때문에 속도도 느려질 수 있다”면서 “교란이나 회피 기능 등도 고려한 종합적인 생존성 확보 방안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소총에도 뚫리는 헬기가 있다는 놀라운 사실!!!
그 헬기에 방탄판을 붙여서 그냥 운용하겠다는 국뻥부새키들!!!
이번에도 방탄판 붙인다고  얇은 철판 하나 붙이고는, 50% 정도는 어떤 새키가 가져가겠죠!!!!!!



mabaram 님의 유머/엽기 최신글 [더보기]


◆자료를 올려주신분에게 소중한 댓글과 추천 부탁드립니다.

◆무성의하거나 욕설, 비난, 광고등의 댓글 작성시 삭제 및 접근차단합니다.

   

총 게시물 216,224건, 최근 111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216224  귤까기 공략집 김만필이 01-23 0
216223  노숙자와 길고양이.. 캠핑매니아 01-23 0
216222  클론의 맴버가 될뻔한 JTBC 기자 마이퓨어캡… 01-23 0
216221  시바! 취한다 dalhae 01-23 0
216220  삼양라면 현상황. 세훈맘 01-23 0
216219  트럼프는 북한 스타일의 취임식 퍼레이드를 하고 싶다 민주 01-23 0
216218  평생을 같이하고 싶은 여자 시온엄마 01-23 0
216217  엄마 있잖아.. 민주맘 01-23 0
216216  채무자들의 영웅 이상민 이쁜인형 01-23 0
216215  [모바일 주의] 정우성 또 시작 뺑덕마담 01-23 0
216214  조퇴하고 싶다면 꼭 사용해야할 핫아이템!!! 킹스맨 01-23 0
216213  권리금을 처음 알게된 외국인.. 평온맘 01-23 0
216212  명불허전 심슨.... 마성의중년 01-23 0
216211  절대 완전체 반기문. 명품보컬 01-23 0
216210  전우용 역사학자 트윗 동우민재맘 01-23 0
216209  따뜻한 하루 중 꼬마신사겸… 01-23 0
216208  기름장어님 꿈보다 해몽이 갑 이네... 가연공주 01-23 0
216207  때린 사람이 더 바보같이 보일 때.. 하랑엄마 01-23 0
216206  나는 자결하여 뜻을 지키겠소. 사랑재혁맘 01-23 0
216205  트럼프 반대 포스터들... 신유사랑 01-23 0
216204  바다에 사는 나무서 담수기술 아이디어 얻어, 물에 안 젖는 연잎으로 비와도 젖지 않는 옷 개발 아연사랑 01-23 0
216203  편의점 알바 지원한 야갤러 . 천재기타리… 01-23 0
216202  꽃미모를 가진 동물 인성사랑 01-23 0
216201  사심이 폭발한 어느 기자 알지Leee 01-23 0
216200  태어나서 처음 모텔가본 처자 혜경엄마 01-23 0
216199  노조에 대한 팩트.. 진우엄마 01-23 0
216198  친구 누나 . 아름이엄마 01-23 0
216197  K-만두 진원지 비비고 만두 공장 가보니 kangkang 01-23 0
216196  한국 과자의 최후.. 카라사랑 01-23 0
216195  도트 감성 .gif 가은맘 01-23 0
216194  장애 고양이 재활훈련.. 티오피원장 01-23 0
216193  이유 없는 자신감 . 동우민재맘 01-23 0
216192  기름장어의 패기 미나래 01-23 0
216191  김제동이 말하는 대선 주자들 . 낙엽사랑이 01-23 0
216190  화가 난 오바마의 답변 . rlawjdtnr 01-23 0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Copyright ⓒ torrentmu.com. All rights reserved.